한국 여행시에 이제는 내 스마트폰을 사용하세요 -로밍 플랜구매 와 선불유심

해외 여행이 잣아지기 시작하는 때입니다.

 

이제 스마트폰을 가지고 해외 여행이나 한국여행을 하시는 분들에게 몇가지 정보를 알려드릴려고 합니다.

 

1.가장 간단하고 쉬운방법으로는 아예 인터네셔날 로밍 플랜을 미리 구매해서 가시는 방법입니다.

 

이렇게 미리 구매해서 가시게 되면 자동로밍되어 버리는 가격보다는 훨씬 저렴합니다.

아래는 각 통신사별로 인터내셔날 로밍플랜에 관한 요금제 입니다.

온라인에서 로그인 하셔셔 신청하시는 방법과 스마트폰에서 611 로 걸어서 신청 하실수도 있습니다.사용량이 그다지 많지 않은 사용자들에게 권하는 방법입니다.

 

 

ATT와 Verizon 을 제외한 다른 통신사는 rate 도 높은편이고 또 지원하는 디바이스들이 그다지 많지 않아서 로밍 서비스 자체가 좀 부담스러월 수도 있겠습니다.

ATT와 Verizon 의 요금제로 말씀드리면 음성 전화 요금이 30분에 $30.00 쯤 되고 데이타 사용은 120메가에 $30.00 정도에 가능하시지만 문자 서비스 역시 추가를 하셔야 할둣합니다.

문자 서비스는 대력 한건당 0.50 쯤 발생합니다.

100불 미만으로 스마트폰 렌탈을 하지 않아도 급한 용무로 사용시에는 적합한 방법입니다.

 

장점:편리하게 내 스마트을 사용할수 있으므로 미국현지에서 사용하던 것과 똑같은 방식으로 사용할수 있다

내 연락처,카카오툭,이메일등 불편없이 수신하고 발신할수 있다.

 

단점:장기간 사용하거나 사용량이 많은 경우 비용이 부담스럽다.미국통신사의 최대 장점인 원하지 않는 음성이나 문자 수신에도 요금을 지불해야 한다.

 

2.내 전화를 사용하되 로밍 요금이 아닌 현지의 선불 심카드를 이용하는 방법

 

위에서 언급해 드린 로밍폰의 경우 요금 부담이 있다면 내 스마트폰을 아예 한국현지에서 판매 하는 심카드로 교체 해서 사용하는 방법입니다.

하지만 이 방법도 모든 사용자에게 지원되는 방법은 아니며 몇가지 조건에 맞으셔야 가능합니다.

ATT 같은 경우 2년간의 약정기간이 끝나면 무료로 컨트리 락을 해제해 주고 있는데요 이 컨트리 락이 해제 되고 나면 워드폰이 되어 버립니다.어느 나라를 가던지 주파수만 맞으면 그나라의 심카드를 구매하여 선불심 즉 pre paid phone 로 사용하실수 있게 됩니다.

버라이전은 아이폰4s 와 신형 갤럭시모델이 한국에서 사용가능합니다만 항상 여행전에 해당통신사에 연락하셔셔 컨트리 언락이 가능한지 여행할려고 하는 나라가 어디 어디 인데 같은 주파수를 사용하는지 먼저 알아 보셔야 합니다.

단기간이 아닌 귀국하시는 분들이나 장기 체류 하시는 분들은 심카드를 교환해서 사용하는 선불제 보다는 이 가격대가 더 저렴합니다.

이전에는 단말기 화이트리스트 제도 (허용된 폰만 이용가능) 가 운영되었기에 사용하려는 핸드폰의 IMEI 번호를 통신사에 등록할 필요가 있었습니다. 

그런데 이제 블랙리스트제도가  도입되면서 화이트리스트 제도가 폐지 되어서 원칙적으로 전파인증이나 국내 반입 신고없이, 그냥 심카드만 꼽으면 바로 쓸 수 있게 된것입니다.

 

장점:렌탈폰이나 인터내셔날 로밍 플랜보다 더 저렴하다.내 전화기를 사용하므로 연락처나 이메일 또는 카톡 사용에 불편이 없다.사용하던 앱을 그대로 사용할수 있다.

 

단점:모든 기종에 지원이 되지 않으므로 해당이 안되는 디바이스 일수가 있다.선불 유심의 경우 렌탈폰이나 인터내셔날 로밍 플랜보다 저렴하기는 하지만 초당 과금되는 요금제 이므로 마음놓고 미국현지에서 사용하던 습관대로 사용하기는 힘들다

 

우버택시 이용하기

https://www.uber.com/invite/uber2gosoo  이링크로 가입 하시면 첫 이용시 20불 크레딧으로 체험 해 보실수 있습니다
그외의 궁금증은 https://support.uber.com/hc/en-us 여기를 참고 하세요
 
GET.UBER.CO요즘 쇼셜 이라는 단어들을 달고 새로 탄생되는 아이디어 상품들이 넘쳐 나는듯하네요.이 우버택시도 쇼셜 택시라고 하는데요,정말 필요할때 적절히 잘이용하시면 좋으실듯해요.
우버 택시는 크레딧카드 정보를 넣지 않으면 가입자체가 안되기 때문에 조금 망설이는 순간이 있었지만 쿨 하게 가입햇어요.
우버 택시 라고 하니까 일반 택시처럼 TAXI 라는 표시가 있다고들 생각하시는데요 우버 택시는 일반 승용차입니다.
스마트폰이 있어야 하구요 일반 피쳐폰이나 유선 전화로는 우버 서비스를 이용하실수가 없어요,
문자서비스를 받을수 있어야 하구요..
제가 이용해본 몇가지의 장단점을 말씀 드려 볼께요
 
장점
  • 보이스가 아닌 앱버튼을 내가 있는 위치에서 누르면 10분내로 차가 달려와준다.
  • 첫 사용자에 주는 20불의 크레딧 혜택으로 무료로 첫 탑승을 해볼수 있다
  • 자동차가 럭셔리카는 아니지만 대체적으로 내부가 깨끗했다
  • 운전자들과 진솔한 대화로 시간가는줄 모르고 대화 했다.대부분 이웃집 아저씨가 라이드 해주신다는 느낌(?)
  • 팁을 주지 않아도 되어서 깔끔했다.
  • 일반 택시는 탑승자가 한명씩 추가 될때마다 2불정도의 엑스트라 차지를 하는데 우버 베이직의 경우 4명까지는 따로 붙는 피가 없었다
  • 가는길에 누구를 픽업 하자고 한다던지 잠깐 어디 들리자고 해도 시간계산만 더 해드리면 되므로 미안하거나 눈치 볼일이 없었다
  • 얼마쯤 요금이 나올것인지 미리 예상 하고 갈수 있었다
https://www.uber.com/cities
 
단점
  • 혹시 정말 우버택시가 달려와 줄까 하는 호기심으로 버튼을 누르면 이미 택시는 출발한 상태이므로 취소시에 5불의 피가 붙는다
  • 우버앱에 운전자의 이름과 프로필사진 그리고 차종이 뜨지만 번화한 공항같은 곳에서는 다시 전화로 라이센스 플레이트가 뭔지...또 나의 인상착의를 설명 해야 해서 우버 차량의 운전자가 우버 라는 표시를 차에 해두면 좋았겟다는 생각을 했다
  • 시카고 오헤어 공항에서는 우버 베이직은 제공되지 않았고 우버블랙 이라는 고급 차량만 제공 되고 있어서 타 업체를 이용했었다
  • 내릴때 얼마가 계산되었는지 모르고 그냥 내리는거라 폰과 이메일로 온 영수증을 보아야만 얼마가 지불되었는지 알수 있었다.
 
결론은 로컬의 택시보다 저렴하고 편리 했다는 것인데요 앞으로 이런류의 쇼셜 택시들이 마구 마구 생길것 같은 느낌 입니다.
회식 자리나 술자리에 갈일이 있을때 이용해도 좋을듯 하구요^^
 
그리고 어떤 지역에는 우버가 잘 안오는 지역이 있어요..그래서 저는 두개를 다 설치 해두었어요,
http://www.whatsthefare.com/  우버,리프트,일반 택시 3가지를 픽업로케이션에서 목적지 까지 대략 얼마가 나올지 게산해 주는 사이트에요..참 편리 하네요..
오늘은 시카고 서버브 쪽에서 https://www.lyft.com/ 리프트를 이용해 보았어요,.,예전엔 우버 운전자가 더 많아서 대부분 운전자가 없다고 뜨더니 요즘은 꽤 잘뜨네요..3분이내로 달려와 주었어요.
리프트는 리퍼럴 가입시 서로 에게 10불을 쏜다고 하네요..우버랑 리프트랑 두개 설치 해두시면 다 편하게 이용하실 거에요..
lyft는 MICHELLE066320 으로 코드 입력하심 첫 10불의 라이드는 무료에요..리프트는 시간에 따라 요금이 틀리니 미리 검색 해보시고 이용하세요 
 
 
그외 더 궁금 하신 점은
http://www.2gosoo.com/  을 방문 하시거나
224-628-2377  또는 2gosoo@gmail.com 으로 Michelle Nam 에게 문의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