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회, 34주년 연례총회 개최
 차기 회장 인준 및 사업, 회계 보고  

시카고한인여성회에서는 지난 5일 세노야 식당에서 34주년 연례총회를 열고 사업보고와 차기 회장 인준 발표등을 했다.

올해로 34주년을 맞는 여성회는 지난 한 해 동안 한인 학생들의 올바른 정체성 확립을 위한 청소년 리더쉽 프로그램 및 각종 봉사활동 그리고 좋은 부모 되기 모임 등의 사업을 진행했다.

사업보고에 이어 감사 및 회계보고 그리고 차기 회장 인준이 발표됐고 조은서 현 부회장이 제16대 회장으로 인준됐다.

2015년 7월부터 2년간 회장직무를 수행하게 된 조은서 부회장은 “선배들의 전통을 이어받아 여성만의 향기가 나는 모임을 만들고 싶다” 면서 “여성이 행복할 때 가정이 그리고 나아가 사회까지 행복해질 수 있다고 믿는다” 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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