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평양 연안 크루즈 단체 여행 성황리에 개최

여성회의 태평양 연안 크루즈 단체 여행이 2026년 1월 12일부터 18일까지 회원들과 가족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LA 공항을 거쳐 롱비치에서 크루즈에 승선한 회원들은 행사를 주관한 유니버셜 여행사의 일정 설명으로 여정을 시작하였고, 여성회는 이 자리에서 동승한 다른 한국 여행객에게 여성회를 설명하는 의미있는 시간도 가졌다.

일정은 맥시코 로스 카보스에서의 낙타 타기 체험과 보트 투어, 라부파도라의 바다 분수, 앤세나데 유명 관광지와 랍스터 맛집 투어 등 다양하게 진행되었으며, 여성회가 주관한 퀴즈와 게임, 댄스파티를 겸한 다채로운 여흥 시간도 가져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행사에 동참한 박순열 회장은 “일상을 뒤로 한 진정한 쉼이 있는 시간이었고, 참석자들이 서로 마음을 열고 소통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여행을 통해 함께 할 수 있는 시간이 많아지길 바란다”고 소감을 밝혔다.